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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상단] 강릉단오제 운영 및 성과공유

안녕하세요. 사무국 양극호입니다.

 

"함께 해보자"라는 말한마디로 시작된 솔솔상단이 강릉 단오제에서 첫선을 보이고, 참여했던 회원사와 관계자들이 모여서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카조은에서 가졌습니다.

 

 

기존에도 강릉시 사회적경제 제품을 축제나 계절별 이벤트에 맞게 운영했 "강릉상단"이 있었지만, 출자와 공동운영, 그리고 기금적립까지의 약속된 프로그램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직까지는 보완을 할 점이 많다는 것이 주된 의견이었고, 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 것처럼 점점 좋아 질수 있을 것이다라는 발전적인 안이 제시되었습니다.

 

보완을 해야 할 점으로는,

 

① 참여회원사와 회원사의 소중한 제품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제대로 설명을 해줄 없었다.

② 판맨 상품을 조정하지 못해서 중복된 상품이 판매가 되어 안내해 주기가 애매한 부분도 있었다.

③ 솔솔상단의 이념과 목표가 눈에 보이지 않아 일일이 설명해 주는데 한계가 있었다.

④ 솔솔상단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홍보자료가 부족했다.

⑤ 참여 회원사 뿐만 아니라 참여를 하지 않는 회원사도 참여하는 공동운영을 기대했지만 이에 미치지 못했다.

 

발전적인 제안으로는

 

① 상품과 함께 솔솔브랜드가 잘 팔릴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② 상단의 기획부터 기금적립까지 모든 회원사가 함께 참여하고, 성과를 공유할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봐야 한다.

③ 홍보와 판매가 모두 잘되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것이고, 특히 홍보와 전시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④ 상단을 위한 지속적인 협의가 될수 있도록 회의를 자주 해야 할 것 같다.

⑤ 마지막으로 상단을 네트워크의 운영위원회로 편성되기를 건의하고, 대표에 김기홍 이을협동조합 대표를 추대했으면 한다.

 

이번 상단을 운영을 위해서 이을협동조합(30만원), 협동조합사회적경제발전소(20만원), 커피누리(10만원), 한살림(10만원)에서 출자를 해주셨습니다. 이 중 일부는 공동경비로 사용되었습니다.

 

정산 후 출자금은 다시 돌려드렸으며, 현재 합리적인 이윤배분을 위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단이 "함께"에서 시작하였다면, 이제는 "나눔"에 대한 방향을 고민할 차례인듯합니다.

해결가능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실천할수 있는 미션을 정하고 함께 실행할수 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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