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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상단] 첫 봄나들이_강원도기능인 대회

솔솔상단 봄나들이 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숙련기술인 축제의 장인 강원도기능경기대회는 44일부터 49일까지 강릉 중앙고등학교를 비롯해 한국폴리텍대학 강릉, 강릉정보고등학교, 춘천기계고등학교에서 개최됩니다. 3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여하는 이번 대회에 솔솔상단이 초청되었습니다.

 

개회식이 오늘 강릉중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그 앞마당에 솔솔상단을 차렸습니다. 주최측에서 넉넉한 공간을 제공해서 최적한 분위기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이 넓은 공간에 솔솔의 상품들로 가득 찼으면 어땠을 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번 솔솔상단에는 청오(대표 이원섭), 앤츠(대표 고대연), 예당보호작업장(대표 최종순), 꿈틀문화예술협동조합(대표 김은화), 커피누리(대표 손병모), 천향(대표 이해우) 이렇게 6개 회원사가 참여했습니다.

 

 

 

청오에서는 촉촉한 먹태포, 예당보호작업장에서는 다양한 맛의 국수, 꿈틀문화예술협동조합에서는 교육문화페키지와 공예품, 앤츠에서는 앙증맞은 페이퍼토이, 커피누리에서는 풍부한 맛의 콜드부르 커피, 천향에서는 향기좋은 천연비누로 솔솔상단을 차렸습니다.

네트워크에서는 지난해 새로 만든 홍보영상 상영과 사회적경제 홍보 및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홍보물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벚꽃이 활짝 피고 포근한 바람에 꽃비가 살살 날리더니, 오늘 날씨는 갑자기 비가 오고 날씨도 춥네요. 이런 분위기를 꽃샘추위라고 하나봅니다. 오늘부터 3일간은 잠시 넣눴던 겨울 옷을 꺼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장분위기는 개회식 때 내빈 덕에 몰렸던 인원과 잠시 동원된 학생들이 빠져 나가고 나니, 날씨만큼 썰렁합니다.

 

도지사님는 자신은 천향 어성초 비누를 써야 한다면서 덜 풍성한 머리를 살짝 쓰다듬고 가시고, 예당 국수도 잘 아신다면서 국제적으로도 경쟁력이 충분한 제품이라고 하시는데, 지갑을 열고 가시지는 않네요.

교육감은 무슨 바쁜 일이있는지 휙~지나 가셨습니다. 대신 옆집에 가서 떡을 한 개 드시고 가시네요. 아마 시장하셨나 봅니다.

강릉시에서는 지역경제과 과장님, 계장님, 실무자가 오셨다가 가셨습니다.

 

부스를 방문하는 남자분들은 주로 먹태포에 관심을 보이시고, 여자분들은 천연비누와 국수에 많은 관심을 보이네요.

 

이번 주 금요일(46)까지 솔솔상단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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