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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상단] 지역사회보장협체 전국대회 in 강릉

7월 6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가 경포 라카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강릉신용협동조합, 한살림, 커피누리, 마카조은, 강릉지역자활, 천향, 꿈틀문화예술협동조합, 찬들식탁, 체리바이크와 함께 솔솔상단을 꾸려 참여하였습니다.

지역 사람들이 아니라서, 부스 운영시간이 짧아서, 좁아서....등등 여러가지 고민거리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성황리에 마무리하였습니다. 참여하신 모든 회원사와 관심가져준 회원사에게 감사드립니다.




 

 

강릉에서 오신 분들은 솔솔상단에서 구매할수 있는 품질 좋은 물건을 사느랴 방문해 주셨고, 외부에서 오신 분들은 솔솔상단의 운영방식과 지역 상품에 대한 관심 때문에 방문해주셨습니다.

 

 

김남현 연구원의 노력으로 부스가 멋져젔고, 회원사에서 정성그럽게 준비한 상품들로 부스가 풍성해 졌습니다.

 

 

□ 꿈틀문화협동조합의 컬러링북과 강릉여행엽서, 교육용패키지 상품

 

 

□ 강릉지역자활의 행복농장 유정란과 공예품

 

 

□ 천향의 천연비누 8종과 천연모기기피제

 

 

□ 마카조은의 공정무역 커피와 후추, 설탕, 계피 등등

 

 

□ 찬들식탁의 맛있는 도시락 세트

 

 

갑자기 사람들이 북거리나 싶더니 이유가 있었네요...보건복지부 장관과 강원도청 관계자, 강릉시장님이 나오셨습니다. 시장님만 부스를 방문해주셨고, 김미희 대표님께서 네트워크에서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해 드리면서 담소를 나누셨습니다. 저희에게는 그저 씩~웃으시고 가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더운 날씨에 솔솔상단을 운영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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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문화가있는날] 파랑달협동조합과 함께 하는 "명주골목, 그놀이"

[2017문화가있는날] 파랑달협동조합과 함께하는

 

"명주골목, 그 놀이"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시간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명주동 골목에 흥겨운 문화, 예술의 장이 펼쳐집니다.

마을주민들과 지역민, 관광객 누구나 골목대장이 될 수 있는

신나는 문화놀이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날짜 : 2017년 6월 28일(수) 13:00~17:00

장소 : 강원도 강릉시 명주도 일원

 

기획프로그램 : 강릉농악보존회와 함께하는 모듬북 퍼포먼스&떡메치기

상설프로그램 : 빨간리본 문화아지트-강릉마트 외 9곳

골목토크 : 우리전토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매실주를 담가보는 시간

민화부채 그리기 등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재미, 그리고 흥이 있는 "명주골목"에 놀러오세요.

 

파랑달협동조합 : 033-645-2275

www.parangd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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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강원영동방송출연] 이슈&피플, 강릉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김미희 이사장

김미희 대표님이 CJ 헬로비전 "이슈&피플"에 출연하여, 우리 네트워크 및 사회적경제에 대한 소개, 솔솔상단, 강영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에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갑자스러운 섭외요청과 라디오방송 인줄 알고 계셨는데, 알고보니 TV방송이라고 하셔서 당황하셨다고 하시는데, NG없이 한번에 마무리 하셨다는 후문도 있습니다.

 

방송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http://www.cjhellovision.com/CJH_ZoneCast/ZoneCast_Index_new.asp?Ls_Freq=52&pr_id=C000000051&Ls_SoCode=SCF0000000

 

 

본격적인 방송은 12분 17초 부터 시작해서 27분 09초에 끝나고, 약 15분 정도되네요.

 

그냥 한번 들어 보세요. 내용이 속쏙 들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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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앤츠 고대연 대표, 두 아이의 아빠가 된 날...

 

 

앤츠 고대연 대표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7분에 아하(태명)가 태어났습니다.

고대연 대표에게도 경사고 네트워크에도 큰 경사네요...축하드립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 봅니다.

아이는 현재 세가온산부인과에 있다고 합니다.

 

누굴 닮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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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협동조합] 2016 "강릉학생진로의 날" 소경

오늘(12월15일)부터  내일(12월 16일)까지 이을협동조합에서 주관하는 2016 강릉학생진로의 날 행사가 강릉원주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 내린 첫눈 때문에 겨울 강릉다운 풍경이 대관령과 함께 장관을 이룹니다. 단지, 눈이 얼어서 길이 미끄럽다는 것은 함정입니다..^^;

 

 

3개 대학교 중 강릉원주대학교를 찾아가 진로의 날 행사 소경을 담아 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가는 길에 학생을 안전하게 이동시켜 준 버스들이 보입니다. 에듀버스를 이용해야 하지만, 요즘 에듀버스 이용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는 애기가 있을 정도로 배차 받기 어렵다고 합니다.

 

 

학교에 도착해 보니 1차 오티를 마친 학생들이 삼삼오오 짝을 이뤄서 본인이 희망하는 학과체험을 하기위해 잰 걸음으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학과체험을 마치고 온 학생들도 보이고, 학생 특유의 생기가 넘칩니다.

 

 

학과에서도 체험을 유치하기 위해서 곳곳에 안내문을 붙여 놓았고, 학생들도 여기 저기 다니면서 체험을 하느랴 분주했습니다. 여기도 경쟁이네요. 얼마전 라디오에서 현재 중2 학생들은 대학이 급격한 구조조정을 하지 않는 이상 대학에 갈 걱정을 안해도 된다고 하네요.

 

 

 

길에서 만난 율곡중학교 학생은 아버지가 대학교와 함께 일을 하기 때문에 듣기에도 어렵운 세라믹신소재 공학과에 가서 학과체험을 하고 왔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직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학생도 대견하기도 했지만, 자녀의 진로에 부모가 영향을 줄수 있다는 것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공대, 자연대, 생명과학대학, 치과대학과는 다르게 인문/사회과학대학은 눈 앞에 보이는 특별한 실험이나, 체험 거리가 없어서 인지, 1개 강의실에 단과대학에 속한 모든 학과가 공동으로 진로체험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사뭇 진지해 보이는 곳에 가서 살짝 엿들어 보니, 학과에서 배운 내용과 대학생활의 낭만이라고 하는 축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듣는 학생이나 말하는 학생이나, 왜 저리 진지한 건지 물어 보고 싶었습니다.

 

]

 

 

 

2차로, 옥계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왔습니다. OT가 진행되는 산학협력단 대회의실에서 김기홍 이을협동조합 대표님이 학생들에게 찬찬히 프로그램 해설과 건물에 대한 소개를 해주고 있는데, 역시 아이들의 집중력은 3분이네요.

 

 

 

 

 

김기홍 대표님이 학생들에게 "자연과학대학 갈 학생 손드세요"...."인문/사회과학대학 갈 학생 손드세요"..질문에 당당하게 손을 들고 자신이 갈 학과를 정학 학생은 1/5이고, 나머지는 아직 갈 곳을 결정하지 못했나 봅니다.

 

저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관심을 받아 건강하게 성장을 하고, 지역사회는 저 학생들에게 미래를 보여줄수 있다면, 지금 처럼 심각한 청년 유출 문제를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으로, 현장 직업인과의 만남이 열리는 인문대학을 찾았습니다. 대부분의 학생은 이미 다른 곳에서 학과체험을 하고 있는 탓인지 많은 학생을 볼수는 없었지만, 관심있게 보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내일(12월 16일)까지 강릉원주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에서 2016 강릉학생진로의 날 행사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양극호 씀)

 

문의처 : 이을협동조합 033-64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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